Maschinenfabrik ALFING KESSLER GmbH

인덕터를 이용한 크랭크 샤프트 베어링 저널의 가열

고주파 담금질

히팅 공정 및 후속 급냉 공정은 많은 에너지를 동원해 재빠르게 실시됩니다. 확실한 담금질 공정은 엔진에서 가장 큰 부하를 받는 부품 중 하나인 크랭크 샤프트의 벤딩 및 비틀림 강도, 그리고 내마모성을 결정짓습니다.

ALFING은 1950년대 초에 이미 자체 크랭크 샤프트를 생산하기 위한 고주파 담금질 기계를 개발해냈습니다. 이로써 1952년에는 최초의 고객용 담금질 기계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모듈 방식의 기계 구성, 최신 컨버터 기술, 인덕터 자체 제작, 그리고 잔열 템퍼링과 같은 인공지능 공정을 통해 당사의 담금질 설비는 세계 최고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인덕터와 컨버터 사이의 최적의 조합으로 매우 짧은 시간이 히팅이 가능합니다.

냉매의 양과 온도가 급냉 공정의 품질을 결정합니다. 따라서 냉매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공정상 제품의 장력을 없애기 위한 잔열 템퍼링은 당사의 특별한 노하우에 속합니다. 이로써 개별 템퍼링로가 필요하지 않아, 에너지 비용과 투자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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